안세영, 우리가 다시 맞이한 '여제의 시대' [박호윤의 IN&OUT]
박세리의 투혼, 김연아의 우아함, 이상화의 견고함이 하나로 논란없는 압도적 세계 1위 전인미답의 기록을 향해 무한질주중 배드민턴 여제의 포효. 안세영은 올들어 참가한 2개 대회를 잇달아 제패 6개 대회 연속 우승과 30연승을 기록 중이다./AP.뉴시스 ◆종목을 넘어 최초의 압도적 세계랭킹 1위 대한민국 스포츠사에는 이름 석 자만으로도 전 국민의 가슴을 벅차
- 더팩트
- 2026-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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