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 3위…유영도 3위서 메달 도전(종합)
[오사카=AP/뉴시스] 차준환이 7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4차 NHK 트로피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11.07.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시즌 두 번째 그랑프리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차준환은 7일(한국 시간) 일본 오사카에
- 뉴시스
- 2025-11-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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