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역사상 첫 한일전 메인이벤트 박현성, 타이라 타츠로에게 2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패해
타츠로가 박현성(왼쪽)에게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걸며 경기를 끝내고 있다. 사진 | UFC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의 마음에 거대한 물결이 굽이쳤다. 박현성은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일본의 플라이급 6위 타이라 타츠로(25)에게 2라운드 1분 6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서브미션 패
- 스포츠서울
- 2025-08-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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