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출신 파이터 남의철, 블랙컴뱃 메인이벤트 장식한다… 10년 만의 페더급 출전
‘돌격장’ 남의철(왼쪽)이 ‘아이언 힙’ 미야히라 슈타로를 상대한다. 사진=이데아 파라곤 제공 ‘돌격장’ 남의철이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메인이벤트에 오른다. 무려 4313일(11년9개월22일) 만이다. 대회 흥행을 책임져야 하는 임무를 맡은 메인이벤터의 어깨는 무겁다. MMA 단체 블랙컴뱃은 8월2일 경기도 오산시 블랙 아고라서 ‘블랙컴뱃 라이즈7
- 스포츠월드
- 2025-07-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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