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괜히 갔네' 애리조나 마르테, 집 비운 사이 고가의 보석 등 절도사건 발생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스타팅 2루수로 출전했던 애리조나 내야수 케텔 마르테 집에 도둑이 들어 고가의 보석 등을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Fox 10 뉴스는 17일(한국시간) "애리조나 2루수 케텔 마르테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동안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 도둑이 들
- MHN스포츠
- 2025-07-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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