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고 상남자들의 세 번째 대결...20일 UFC 318 할로웨이 vs 포이리에 BMF 타이틀전
UFC 최고의 상남자들이 세 번째로 맞붙는다. ‘다이아몬드’ 더스틴 포이리에(36미국)의 라스트 댄스 파트너로 UFC BMF 챔피언 ‘블레스드’ 맥스 할로웨이(33미국)가 나섰다. 전 UFC 라이트급(70.3kg) 잠정 챔피언 포이리에는 오는 20일 고향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시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리는 ‘UFC 318: 할로웨이 vs 포이리에 3’
- OSEN
- 2025-07-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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