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짱’ 양지용, 일본 슈퍼 라이진4에서 안도 타츠야와 맞붙어
로드FC를 대표하는 펀처 ‘제주짱’ 양지용(29, 제주 팀더킹)이 오는 27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슈퍼 라이진4에 출전한다. 양지용은 안도 타츠야(35)와 밴텀급에서 주먹을 맞댄다. 타츠야는 15승 중 12승이 피니시일 정도로 일본 밴텀급을 대표하는 펀처다. 라이진은 UFC, 원챔피언십 등과 더불어 세계 4대 격투기 단체로 인정받고
- 스포츠서울
- 2025-07-0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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