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수 아내 말 듣고 KO 늘었다? UFC 신예 4총사 간담회 [현장FACT]
3일 UFC 코리아 유주상, 유수영, 이창호, 박현성 간담회 진행 솔직한 훈련, 경기 이야기에 관심 집중 옥타곤 위에서 빠른 판단력으로 냉철하게 주먹을 뻗고, 상대의 빈 틈을 파고 들어 제압하며 한국 격투기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UFC 신예 4인방 유주상(31), 유수영(29), 박현성(29), 이창호(31)가 천진한 웃음과 겸손함으로 취재진과 팬들을 마
- 더팩트
- 2025-07-05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