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의 최연소 챔피언, 발목부상을 버텼지만... 웰터급 첫 경기서 TKO패[장충 현장]
윤태영이 박시원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윤태영이 박시원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윤태영이 박시원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로드FC 최연소 챔피언의 타이틀을 가진 무패 파이터가 웰터급 첫 경기서 패배를 기록했다. 박시원(23·다이아MMA)은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3 웰터급 매
- 스포츠조선
- 2025-06-29 09: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