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결승서 좌절. 몽골에서온 귀화 파이터, 바레인 최강자에 기절패. 마고메도프 라이트급 토너먼트 우승[장충 현장]
카밀 마고메도프가 오카에게 암 트라이앵글 초크를 걸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카밀 마고메도프가 오카를 꺾고 라이트급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로드FC 카밀 마고메도프가 오카에게 승리해 라이트급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르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리벤지는 실패. 오카가 또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고 말았다. 오카(38·전
- 스포츠조선
- 2025-06-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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