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 마고메도프, 몽골복싱챔피언 출신 오카에 서브미션으로 승리하며 라이트급 왕좌 올라
마고메도프가 오카를 초크 공격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3’이 열렸다.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놓고 벌인 오카(몽골)와 카밀 마고메도프의 경기는 마고메도프의 1라운드 3분 45초 암 트라이앵클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승으로 끝났다. 오카는 몽골 복싱챔피언을
- 스포츠서울
- 2025-06-2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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