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경기’ 예약! 윤태영, 불굴의 투혼으로 박시원을 무릎 꿇게 해
윤태영이 박시원을 펀치로 공격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3’이 열렸다. 웰터급에서 맞붙은 박시원과 윤태영의 대결은 윤태영의 3라운드 4분 46초 타격에 의한 레프리 스톱 승리로 끝났다 올해 최고의 경기를 두 선수가 선사했다. 라이트급에서 월장한 최연소 챔피언 박
- 스포츠서울
- 2025-06-28 19: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