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 프로 파이터 변신…11년 만에 복귀전
개그맨 윤형빈(46)과 '유튜버' 정만수(35, 활동명 밴쯔, 파이터100)가 펼치는 대결에 특별 룰이 적용된다고 로드FC가 26일 밝혔다. 윤형빈과 정만수는 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3에 경기한다. 대회 마지막에 열리지만 이 경기는 메인이벤트가 아닌 스페셜 이벤트 매치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윤형빈과 정만수의 경기는 로드FC 정식
- 스포티비뉴스
- 2025-06-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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