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리에, 특수부대 출신 생 드니에게 2R 펀치 KO승…난타전에서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
더스틴 포이리에(35, 미국)는 난타전의 달인이다. 진흙탕 싸움에서 다이아몬드처럼 빛난다는 걸 또다시 증명했다. 포이리에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카세야센터에서 열린 UFC 299 라이트급 경기에서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베노와 생 드니(28, 프랑스)를 2라운드 2분 32초 KO로 이겼다. 거침없이 들어와 싸움을 거는 생 드니에게 꺾이지 않는 마
- 스포티비뉴스
- 2024-03-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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