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축구의 나라로 만들었다" 메시, '타임'이 뽑은 '올해의 선수' 선정…男축구·非미국인은 처음
축구를 외면하던 미국마저 인정했다. 미국의 저명한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올해의 선수'로 리오넬 메시를 꼽았다. 선정 이유로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며 미국은 축구의 나라가 됐다"고 설명했다. '타임'이 뽑는 '올해의 선수'에 미국 국적이 아닌 선수가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또 남자축구선수가 꼽힌 것도 최초다.
- 스포티비뉴스
- 2023-12-06 16:1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