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실패했던 선출 해설자의 독설, "토트넘보다는 셀틱이 빅클럽! 가지마"
"걔네 유럽 무대서 우승 못해봤잖아". 과거 토트넘서도 뛰었던 공격수 출신의 해설자 대런 벤트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보다는 셀틱이 빅클럽이다. 갈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토트넘 감독 사가의 끝이 보인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경질 이후 토트넘은 표류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스텔라니 수석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내세웠지만 뉴캐슬전 1-6 대패로 인해 다시
- OSEN
- 2023-06-0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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