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서희, 방귀 뀌고 성낸 日파이터 참교육…2017년부터 9연승 행진
베테랑 함서희(36, 부산 팀매드)가 떠오르는 신예를 꺾고 '아시아 3대 단체 챔피언' 등극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함서희는 25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원 파이트 나이트(ONE FIGHT NIGHT) 8' 아톰급 경기에서 히라타 이츠키(23, 일본)에게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을 거두고 타이틀 도전자 자격을 갖췄다. 2007년
- 스포티비뉴스
- 2023-03-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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