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볼칸 우즈데미르 "다시 UFC 한국 대회 뛰고 싶다"
'노 타임' 볼칸 우즈데미르(30, 스위스)는 2019년 12월 부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65에서 알렉산더 라키치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당시 기분 좋게 2연승을 달렸다. 오는 23일 UFC 280에서 니키타 크릴로프와 맞붙는 우즈데미르는 이 경기를 승리하고 내년 2월 한국에서 다시 옥타곤에 오를 의사가 있다. 20일 스포티비뉴스와 단독 인터뷰에
- 스포티비뉴스
- 2022-10-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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