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왕좌 걸고 격돌… UFC 올리베이라-로페스, 2026년 피날레 장식
사진=UFC 제공 ‘상남자’ 챔피언 벨트가 대미를 장식한다. 찰스 올리베이라와 디에고 로페스(이상 브라질)가 UFC의 2026년 마지막 대회에서 맞붙는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는 오는 12월13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35: 올리베이라 vs 로페스’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는 두 선수의 BMF(상남자
- 스포츠월드
- 2026-10-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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