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처럼 UFC 챔피언 될까? 알렉스 페레이라 여동생, UFC 계약 놓고 콘텐더 시리즈 출격…상대는 17세 최연소 ONE 챔피언
국내에서는 '으어햄'이란 별명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UFC 두 체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의 여동생이 UFC 계약을 놓고 중요한 승부에 나선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알라인 페레이라가 오빠 알렉스 페레이라와 함께 UFC에 합류할 수 있는 UFC 계약을 놓고 싸우게 됐다"고 보도했다. 알라인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10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 엑스포츠뉴스
- 2026-09-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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