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여제’ 던, 로버트슨 상대로 UFC 타이틀 1차 방어 나선다… 나란히 계체 통과
사진=UFC 제공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서 스트로급 챔피언에 올라 있는 맥켄지 던(미국/브라질)이 첫 타이틀 방어에 돌입한다. 상대는 UFC 여성부 최다 서브미션승 기록을 보유한 ‘더 새비지’ 질리언 로버트슨(캐나다)이다. 던(16승5패)과 로버트슨(17승8패)은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서 열린 계체량에서 나란히 52.2㎏을
- 스포츠월드
- 2026-08-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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