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첫 정식종목 격투기 1명 추가 출전 확정. -77㎏ 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아시안게임 나간다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사진제공=로드FC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정식종목에 채택된 격투기에 1명의 대한민국 선수가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MMA가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대회다.
- 스포츠조선
- 2026-07-14 08: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