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에게 패배 후 레전드가 된 포이리에…UFC 은퇴 뒤 돌발 행동? 공공장소 음주 소란 혐의로 체포 후 석방→"날 위해 노력 중"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아버지의 날에 미국 조지아주에서 공공장소 만취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됐다. 미국 'TMZ 스포츠'의 최초 보도에 따르면, 포이리에는 현지 시각 22일 오후 6시 38분에 경범죄인 '공공장소 만취' 혐의로 입건됐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15분경 석방됐다. 클레이튼 카운티 법원 기록에 따르면 보석으로 풀려난
- 엑스포츠뉴스
- 2026-06-2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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