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자마자 바지 벗더니 大자로 뻗었다…UFC 승리 직후 돌발 세리머니→본인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UFC 무대에서 승리를 거둔 직후 갑작스럽게 바지를 벗어 던진 파이터의 세리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 바지를 벗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정작 본인도 설명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질 출신 파이터 조안데르송 브리투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APEX에서 열린 UFC 베가스 118 페더급 경기에서 조던 리빗을 1라
- 엑스포츠뉴스
- 2026-06-0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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