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여성을 폭행하는 UFC 챔피언' SNS에 AI 게시물 업로드하자 뭇매...꺼지지 않는 미들급 스타의 분노
UFC 미들급 전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딜런 멀베이니를 겨냥한 폭력적 게시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스"트릭랜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스트릭랜드가 멀베이니를 연상시키는 인물을 일방적으로 공격
- 스포티비뉴스
- 2026-06-0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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