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은 끝났다’ UFC 치마예프-스트릭랜드 계체 통과… 10일 격돌
사진=UFC 제공 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러시아/UAE)와 도전자 션 스트릭랜드(미국)가 결전을 앞두고 나란히 계체를 통과했다. 두 선수는 오는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센터서 열리는 ‘UFC 328: 치마예프 vs 스트릭랜드’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이틀 전인 8일 계체량에서 미들급 한계 체중인 83.9㎏을 맞췄다. 둘 사
- 스포츠월드
- 2026-05-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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