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MMA 발전 없어, 나를 보고 배워야" 론다 로우지 일침…트래쉬토크 장려한 이유는
UFC 전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여성 MMA 선수들에게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싸움 실력뿐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는 주장이다. 로우지는 10년 만에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다음 달 16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카라노와 맞붙을 예정이며, 이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중계되는 첫 MMA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UFC
- 스포티비뉴스
- 2026-04-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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