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텀급 진짜 주인 가리자” 로드FC 김현우, 챔피언 김수철 콜아웃
사진=로드FC 제공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에서 활약 중인 파이터 김현우가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현우는 지난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ROAD FC 076에서 장예성(중국)을 45초 만에 꺾었다. 로드FC 밴텀급 대권 후보다. 현시점 김현우는 양지용과 함께 가장 유력한 챔피언 후보로 꼽힌다. 2002년생인 그는
- 스포츠월드
- 2026-03-17 08: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