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루 삼킨 '유짓수' 유수영, '韓 핏줄' 일라이자 스미스에게 걸려 UFC 첫 패배
'유짓수' 유수영이 서브미션에 걸려 UFC 첫 패배를 맛봤다. 유수영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바셰호스' 언더카드에서 '스위프트' 일라이자 스미스(미국)에게 2라운드 1분 4초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걸려 항복했다. 이로써 유수영은 UFC 2연승 뒤 첫 패를 기록했다.
- MHN스포츠
- 2026-03-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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