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제주짱' 양지용, 과거에 부모님과 챔피언 약속 "15일이 약속 지키는 날"
‘제주짱’양지용(30,제주 팀더킹)이 과거에 부모님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승을 다짐했다. / 로드FC ‘제주짱’ 양지용(30, 제주 팀더킹)이 과거에 부모님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승을 다짐했다. 양지용은 오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6에서 ‘아시아 전설’ 김수철(35, 로드FC 원주)과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 OSEN
- 2026-03-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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