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 제안, 그런데 겁먹고 도망쳤어" 웰터급 5위 프라테스의 맥그리거 향한 충격 폭로…5년 공백 끝 복귀 앞두고 '대굴욕' 논란
37세 코너 맥그리거에게는 너무 버거운 상대였던걸까. 브라질 출신 UFC 웰터급 파이터 카를로스 프라테스가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를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으며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라테스는 자신과의 대결 제안을 맥그리거가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그가 겁을 먹고 도망쳤다"고 주장했다. 최근 UFC에서는 오는 6월 14일 미국 워싱
- 엑스포츠뉴스
- 2026-03-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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