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완벽하다”...UFC 이정영, 8개월 ‘지옥 훈련’ 끝 포효 준비 완료 [오승혁의 길로틴]
4일 UFC 페더급 이정영과 인터뷰 2연패 후 8개월 미국 폐관수련 성과 기대 4일 UFC 페더급 파이터 이정영(30)과 오는 7일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8개월의 미국 폐관수련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UFC 2011년 TV 속 격투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한 고등학생의 눈빛을 보며 생각했다. ‘어린 나이에 저토록 확고한 진로와 열정
- 더팩트
- 2026-03-05 17:2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