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거’ 이정영, 유주상 대신해 UFC 326서 볼라뇨스와 격돌…2연패 탈출할까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0)이 부상 입은 유주상을 대신해 이번 주말 옥타곤에 오른다. 이정영은 ‘드림 킬러’ 가스톤 볼라뇨스(33·페루)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린다. ROAD TO UFC UFC 시즌1 페더급(65.8kg) 우승자 이정영(11승 3패)은 오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6
- OSEN
- 2026-03-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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