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출신’ UFC 파이터 마르티네스, 고국 멕시코서 베라 꺾었다
사진=UFC 제공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다. 준비됐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에서 뛰고 있는 ‘의사 파이터’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고국 멕시코 팬들 앞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UFC 밴텀급 랭킹 10위인 마르티네스는 지난 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레노 vs 카바나’ 코메인 이벤트에 출전,
- 스포츠월드
- 2026-03-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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