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는 이제 뒷전? 데이나 화이트, 복싱 경기 단판에 216억 베팅! 복싱 단체 설립 후 파격 행보…복싱판 지각변동 예고
UFC의 수장 데이나 화이트가 복싱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은 이후, 대형 계약이 발표되면서 격투 스포츠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특히 화이트가 세운 신설 프로모션인 주파 복싱(Zuffa Boxing)이 영국의 스타 복서 코너 벤과 단 한 경기 조건으로 약 1500만 달러(약 216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과 기대가
- 엑스포츠뉴스
- 2026-02-2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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