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UFC 챔피언’ 모레노, ‘고국’ 멕시코서 3년 연속 메인이벤트 장식
UFC 파이터 브랜든 모레노. 사진=UFC 제공 “멕시코 국민들 앞에서 싸우는 건 언제나 특별하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전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멕시코·23승2무9패)가 고국에서 3년 연속으로 대회 메인이벤트를 책임진다. UFC 플라이급 랭킹 6위 모레노는 다음 달 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서 열리는 ‘UFC
- 스포츠월드
- 2026-02-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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