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얀 나와!’ 前 UFC 챔피언 오말리 “백악관서 타이틀 도전 원해”
사진=UFC 제공 UFC의 밴텀급 전 챔피언 션 오말리가 송야동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타이틀샷을 공식 요구했다. 종합격투기(MMA) 파이터 오말리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코메인이벤트에서 랭킹 5위 송야동을 상대로 판정승(29-28, 29-28, 29-28)을 거뒀다. 접전
- 스포츠월드
- 2026-01-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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