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수 앞이면 마스크를 써야…UFC 전 챔피언 인종차별 논란, "장난이었다" 사과
UFC 밴텀급 스타 션 오말리가 경기 전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UFC 324를 앞두고 중국 출신 송 야동과 페이스오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행동이 '인종차별적 제스처'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다. 오말리는 22일(한국시간) 열린 UFC 324 기자회견에서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이어 마스크를 쓴 상태로 송야동과 페이스오프했다. 오말리는 단순한 장난이었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1-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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