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사건+트럼프 지지' UFC 대표 악동 마스비달, 맥그리거 복귀전 상대로 전격 부상…"10일 안에 빅뉴스 나온다"→백악관 무대서 맞붙나
UFC의 최고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오는 6월 열리는 백악관 대회를 통해 복귀하는 것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그의 상대를 향한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맥그리거와 마이클 챈들러의 맞대결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악동' 호르헤 마스비달과의 맞대결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미국 격투기 매체 '더 바디 락'은
- 엑스포츠뉴스
- 2026-0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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