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미들급 빅매치 예고... '4년 만'의 UFC 휴스턴 대회 확정
UFC가 4년 만에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돌아온다. 오는 2월 21일(현지시간)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는 미들급 톱 랭커 션 스트릭랜드(3위)와 앤서니 에르난데스(4위)의 맞대결로 메인이벤트가 꾸려진다. 메인카드는 한국시간 2월 22일 오전 10시, 언더카드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 전 미들
- MHN스포츠
- 2026-01-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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