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9승 비결은 부모님" 박준용 '가슴 아픈 가족사' 공개…양팔에 새긴 '6글자' 의미 조명→"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문신"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의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됐다. 박준용은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으로 졌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싸웠다. 그러나 상대 기습 태클을 꾸준
- 스포티비뉴스
- 2025-11-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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