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날 과대평가 됐어" 존 존스 일침…다른 파이터 생각도 같다, "시릴 간과 50대 50"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은 애초에 50 대 50 경기였다" UFC 헤비급 랭킹 11위 샤밀 가지예프는 12일(한국시간) 블러디엘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피날과 간에 대한 의견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메인이벤트에서 챔피언 아스피날과 도전자 간의 헤비급 타이틀전은 무효 처리
- 스포티비뉴스
- 2025-11-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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