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진짜 실명해" 아스피날 父 항의 통했다! "눈찌르기는 반칙, 감점 줄 것" UFC 변화 선언→시릴 간 사태 막는다
톰 아스피날(32·영국)처럼 위험한 사례가 앞으로는 나오지 않게 될까. UFC가 아이 포크(눈 찌르기)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영국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베테랑 MMA 심판 허브 딘은 최근 논란과 회의를 거친 끝에 UFC 심판들이 아이 포크를 더 정기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달 아스피날의
- OSEN
- 2025-11-12 11: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