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좀 찔렸다고 포기?”… 존 존스 또 독설, 아스피날 직격탄에 팬들 반응도 갈라졌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FC 역사상 가장 논란 많은 천재 파이터, 존 존스(38·미국)가 또다시 독설을 터뜨렸다. 이번 타깃은 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32·영국). "너무 쉽게 포기했다"는 날 선 비난이 쏟아졌다. 존스는 6일(한국시간) 팟캐스트 ‘No Scripts’에 출연해 최근 UFC 321에서 발생
- OSEN
- 2025-11-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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