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의 훈훈함.. 고석현, '훅'으로 무너트린 '美 패자'에게 UFC 2연승 인정 받았다 "정말 강하더라"→"응원 잊지 않을 것"
[사진] 필 로 소셜 미디어 계정 [사진] 필 로 소셜 미디어 계정 고석현(32, 하바스MMA)의 UFC 데뷔 2연승을 '패자' 필 로(35, 미국)이 가장 먼저 축하해줬다. 그는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했다. 고석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베가스 110: 가르시아 vs 오나마’ 대회 언더카드 웰터급(77
- OSEN
- 2025-11-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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