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파이터에 극찬! "너의 오버훅은 정말 강력했다…날 완전히 무력화시켰어"→패배한 상대도 인정한 고석현의 압승!
상대조차 고개를 숙였다.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하바스MMA)의 압도적인 실력을 이제 동료 파이터들까지 인정하고 있다. 고석현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베가스 110' 웰터급 경기에서 미국의 베테랑 파이터 필 로(35)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고석현은 이번 승리로 UFC 데뷔 2연승을 달
- 엑스포츠뉴스
- 2025-11-03 09: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