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에 찍은 거야, 끝나고 찍은 거야?"...'매미킴 제자' 고석현 미쳤다! 상처도 없는 압승 "코리안 타이슨이 경기 지배했어"
역시 '매미킴' 김동현의 제자는 달랐다. 고석현(32)이 베테랑 필 로(35)를 압도하며 UFC 2연승을 완성했다. 상대와 싸운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편안한 승리였다. 고석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베가스 110: 가르시아 vs 오나마' 언더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로를 상대로 30-26, 30-2
- OSEN
- 2025-11-0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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