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엘보'를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격투기 팬덤은 반칙 이슈로 들끓고 있다. UFC 321 메인이벤트 여파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도전자 시릴 간의 '눈 찌르기(Eye po
- 스포티비뉴스
- 2025-11-03 00: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