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UFC 챔피언 "앞이 보이지 않아"→반칙에 '실명+선수 생명' 위기…"최악의 상황, 무릎 가격보다 더 무서워"
종합격투기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영국)이 심각한 눈 부상으로 선수 생명 위기에 봉착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아스피날이 시릴 간과의 UFC 헤비급 타이틀전 때 당한 눈 부상으로 앞을 볼 수 없고 실명 위기라고 보도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 3
- 엑스포츠뉴스
- 2025-10-30 22: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