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설’ 램페이지 잭슨의 충고, 치마예프에게 패한 뒤 플레시스는 체급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
램피지 잭슨. 사진 | 램피지 잭슨 SNS “체급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 격투기계의 ‘레전드’ 램페이지 잭슨(47, 미국)이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드리커스 뒤 플레시스에게 뜨거운 조언을 전했다. 잭슨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DDR(드리커스 뒤 플레시스)은 다른 체급으로 내려올 필요가 있다. 뒤 플레시스는 (미래를 위해서) 꼭 그렇게
- 스포츠서울
- 2025-08-22 02:32
- 기사 전체 보기
